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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뱅 : 미간으로 에펠탑을 만드는 맛 (???????? Coq au Vin, Paul Bocuse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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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뱅 : 미간으로 에펠탑을 만드는 맛

    12:05

    ※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조리도구, 업장, 서비스에 대해서 광고, 협찬 없습니다.
    ※ 제목을 지어주신 김주연님 감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온도계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프로판 가스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대안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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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르도 와인여행샤또 슈발블랑????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와이너리. 여러분에게만 보여드립니다.

    7:23

    오늘의 랜선 와인너리 여행.
    보르도 생떼밀리옹 프리미에 그랑크뤼클라세 A등급의 샤또 슈발 블랑입니다. 일반인은 방문이 불가능 할만큼 예약이 까다로운 와이너리 중 한 곳인데요, 한 달 사이에 2번을 다녀왔습니다.(복권을 사야하나...????)
    샤또 슈발 블랑에 관해 더 궁금한 점이나, 시음 후기 등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구독 ????‍♀️????‍♂️
    저희에게 큰 힘이됩니다!!

    [프랑스와요는 대한민국 No.1 와인커뮤니티 '와쌉'에서 동시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와쌉' 검색으로 와인을 즐기는 많은 분들과 만나실 수 있어요]

    #보르도여행#슈발블랑#와이너리투어#보르도투어#보르도와인#생떼밀리옹#프랑스와인#와이너리방문#보르도#와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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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sy Coq au vin based on grand ma recipe 쉬운 꼬꼬뱅 할머니 레시피

    4:03

    Easy Coq au vin based on grand ma recipe 쉬운 꼬꼬뱅 할머니 레시피
    Below more about this recipe???????? 아래에 더 설명있어요!

    6년차 프랑스 새댁의 요리) 프랑스 가정식 대표 요리 코코뱅을 만들었어요. 와인에 푹 담궜다가 푹푹 끓여 냈지요. 프랑스 시할머니 스타일에 유명 셰프 폴보퀴즈 스타일을 섞어보았어요.

    할머니는 닭을 와인에 재울 때 당근, 양파 등 채소를 같이 넣고 재우세요.
    하지만 폴보퀴즈 셰프는 그렇게 하지 않고 당일 바로 넣으시더라구요.저는 채소가 아삭하고 본연의 맛을 간직한 싱싱한게 좋아서 이제는 야채는 함께 재우지 않는답니다. 여러분은 편한대로 하세요!

    각자의 스타일과 노하우대로 와인에 정향, 샐러리, 꼬냑을 넣기도 하는데요, 저는 최소한의 것으로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버섯도 마지막 단계에 따로 볶아 넣어줘도 좋답니다. 저는 버섯이 없어서 그냥 빼고 만들었어요 ^^

    집밥은 어디까지나 만드는 사람이 편해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각자의 스타일대로 편하게 만들어보세요~ ????제 영상이 유익했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 :)

    ▼2인분 레시피
    *전날*
    닭 (닭다리만 좋아해서 닭다리 7개)
    레드와인 1병 (꼬뜨뒤혼, 보졸레가 잘 어울려요)
    부케가르니 (파슬리, 타임, 월계수잎)
    옵션 : 정향, 샐러리, 꼬냑, 마늘, 통후추 등

    *당일*
    당근1
    양파 0.5 (저는 양파가 작아서 1개)
    마늘 4 (2쪽은 통으로 2쪽은 간마늘)
    소금, 후추
    식용유
    버터
    꼬냑
    밀가루
    베이컨
    버섯 (생략)
    *꼬냑과 통마늘을 전날 와인에 넣어 재웠다면 빼세요.
    *함께 드실 사이드메뉴는 밥이나 삶은 감자 추천해요~


    Coq au vin is a one of the famous French cooking which is a chicken marinated in red wine. There is tones of recipe of course. Today, I introduce grand ma style recipe mixed with Paul Bocuse method.

    Usually people add carrots and onion in the marinade. But I saw Paul Bocuse doesn’t. And personally I think it is better too keep carrots and onion keep fresh with their own taste. Of course you can add carrots in the marinade then remove it and cut another carrots. It’s up to you. The thing is I don’t want my vegetable soaked and lose its taste. So I mixed grand ma’s method and Paul Bocuses’.

    Feel free to add any celery, whole grain pepper etc into the marinade. I wanted to keep ingredients and steps as simple as possible so you can use this recipe a base ???? Oh, You can add some sautéed mushroom in the end! I just didn’t have mushroom.
    ????‍♀️If you enjoyed my video please like and subscribe????

    ▼For 2
    *The day before*
    1 Chicken (I like drumsticks to I had 7 drumsticks)
    1 bottle of red wine (Cote du Rhone or Beaujolais)
    Bouquet garni (mix of parsley, thyme, bay leave)
    Optional: whole grain pepper, cognac ½ cup, garlics, cloves…

    *D-Day*
    1 carrot
    ½ onion (I had 1 small sized onion)
    4 cloves garlic (2 whole, 2 crushed)
    Salt, pepper
    Cooking oil
    Butter
    Flour
    ½ cup of Cognac
    Bacon
    Mushroom (skipped)

    ☺ Youtube mamounette cooking 마무네뜨 프랑스 가정식
    ☺ Instagram @mamounette_foodie
    ☺ Naver Blog 마무네뜨네 blog,naver.com/kgy8915
    ☺ 만개의레시피 마무네뜨

    #쉬운꼬꼬뱅레시피 #easycoqauvin #꼬꼬뱅레시피

  • SUB) 코코뱅 집에서 만드는 법 ㅣcoq au vin recipe l 여름 보양식 ㅣ 디쉬드 양식

    6:39

    안녕하세요 디쉬드입니다! 불가피한 사정때문에 1주일 쉬게 되었습니다..죄송합니다!!!
    오늘 준비한 요리는 코코뱅입니다. 코코뱅은 와인에 빠진 수탉이라는 뜻인데요. 와인찜닭? 서양식 삼계탕? 그런 느낌이 드네요 ㅎㅎ
    당근과 샐러리 마늘 버섯 등이 들어가 건강에도 좋은 코코뱅! 손님들 오셨을 때 새로운 음식 대접하고 싶으시다면 꼭 시청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코코뱅 Tip

    1. 닭은 껍질이 있는게 좋습니다!

    2. 안에 들어가는 채소는 다른걸로 넣으셔도 상관없습니다

    3.좀더 걸쭉한걸 원하신다면 루를 만들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이메일이나 댓글로 추천요리가 있다면 언제든 보내주세요! 적극적으로 추가하겠습니다 ㅎㅎ

    Contact : mass0703@naver.com
    directed by 영감클라우드

    ???? 장비

    CAM
    -sony ax700
    -sony a7m3
    -canon 5D mark4

    MIC
    - RODE MICRO VM PRO R
    - 젠하이저 XSW-D LAVALIE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코코뱅 #coqauvin #꼬꼬뱅 #와인에빠진수탉 #디쉬드 #디시드 #닭요리 #보양식 #양식 #치킨 #셀러리 #토종닭 #당근 #버섯 #양송이 #와인 #레드와인 #치킨스톡 #베이컨 #올리브오일 #요리 #cook #exotic #영감클라우드 #닭 #말복 #중복 #초복 #여름요리 #여름 #baecon #mushroom #carrot #wine #stock #oliveoil #yt:c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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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정말 맛있고 간단한 프랑스식 닭한마리 요리/와인에 빠진 닭, 코코뱅 만들기/ Coq Au Vin Recipe/VLOGMAS DAY15Abinis kitchen

    9:17

    #닭요리추천 #프랑스요리 #코코뱅 #coqauvinrecipe


    영상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다음 영상에서 더 맛있는 음식으로 돌아올게요????

    Thanks for Watching!
    We will come back tomorrow with more delicious recipes and our daily vlog in Melbourne????
    Don't forget to Like and Subscribe!


    ????재료????
    (1컵=250ml)
    1마리 닭(조각닭을 쓰셔도 괜찮아요)
    1컵 레드와인
    1개 양파
    1/2개 당근
    1줄기 셀러리
    2컵 버섯(향이 강하지 않은 버섯으로 준비해 주세요)
    3줄 베이컨
    3컵 닭육수
    3알 마늘
    1큰술 밀가루
    1큰술 버터(상온에 두고 부드럽게 해서 밀가루와 섞어 주세요)
    1줄기 파슬리

    *매쉬 포테이토*
    3개 감자
    1/3컵 버터
    1/2컵 크림
    1/2컵 파마산 치즈(생략하셔도 돼요)


    ????방법????
    -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한마리를 사셔서 발골 하셔도 되고 조각닭을 쓰셔도 돼요)
    -소금, 후추로 닭에 밑간을 해 주세요
    -양파, 당근, 셀러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야채껍질과 심부분, 닭뼈는 냄비에 모두 넣고 물을 부어 끓여서 닭육수를 만들어 줍니다(조각닭을 쓰셔서 닭뼈가 없다면 야채 껍질과 심부분만 넣고 끓이셔도 돼요)
    -마늘은 곱게 다져 줍니다
    -버섯은 너무 얇지 않게 슬라이스 해 주세요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식용유에 볶아 줍니다. 볶을때 많이 튀니 조심하세요!
    -볶아진 베이컨은 잠시 냄비에서 빼 놓고 센 불에서 같은 냄비에 바로 닭을 시어링 해 줍니다
    -닭을 익힌다기 보다 센 불에서 겉면만 노릇하게 만든다고 생각 하시면서 시어링을 해 주세요
    -시어링이 된 닭도 냄비 밖으로 빼 줍니다
    -같은 냄비에 바로 양파와 마늘을 볶아 주세요
    -당근과 셀러리를 넣고 계속 볶습니다
    -야채들이 어느정도 볶아지면 레드와인을 넣어 냄비 바닥에 눌러 붙은 맛고 향들을 다 긁어내 줍니다
    -뺴 놓았던 닭과 베이컨, 타임까지 추가하고 육수를 부어 약불에서 뭉근히 끓여 줍니다. 1시간 정도 닭이 완전히 부드러워 질때까지 끓여 주세요
    -버섯은 팬에 따로 볶아서 스튜가 완성되기 직전에 냄비에 합쳐 줍니다
    -버터와 밀가루를 잘 섞어서 국물에 풀어 주세요. 국물이 걸죽하게 농도가 생겨요!
    -불을끄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 해 줍니다!

    *매쉬 포테이토*
    -찬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감자를 넣어 삶아 줍니다. 완전이 푹 익을때 까지 삶아 주세요
    -잘 삶긴 감자는 껍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포테이토 라이서로 으깨 주세요. 촘촘한 체에 감자를 눌러 내려주셔도 돼요
    -으깬 감자에, 파마산 치즈, 버터, 크림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맛을 보고 소금간도 추가해 주세요
    -코코뱅과 함께 맛있게 드세요~

  • 프랑스가정식닭와인졸임 꼬꼬뱅 coq au vin

    8:23

    꼬꼬뱅은 와인에 졸인 닭요리인데요 이미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 레시피로 한번 보여드려 봤습니다 ???? 꼬꼬뱅은 과거 프랑스에서 농부들이 축제때 해먹던 음식에라서 한국의 잡채처럼 매우 친근하고 가정식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오늘 장보러가신다면 닭한마리 사서 도전해봐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 ????????

    Aujourd'hui j'ai cuisiné le coq au vin , cette cuisine est très populaire en monde et dedans il y a beaucoup de histoire en plus c'est assez facile à réaliser. je trouve ????. Si vous aimez le poulet et vin ,
    Essayons-nous le coq au vin avec 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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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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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뱅 #프랑스요리 #coqau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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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q au Vin | Red Wine Chicken Stew | feat. Cousin Glendora

    11:18

    It’s time for a more traditional version of coq au vin versus our white wine, mayonnaise and cheese sauce version, which is equally delicious. We get an assist from our favorite cousin recommending her favorite wine: Franzia’s Merlot. If you’d like to see more of Cousin Glendora, be sure to visit her at the Velveteen Lounge Kitsch-en.

    It’s Glendora’s World:

    Our original Coq au Vin:

    Want to see the whole videos featured in our opener? Here are the links:
    Apocalypse Kitchen:
    Meals from the Magnetron:
    Laurice’s Laboratory III:
    Laurice’s Far Out Kitchen:
    No Bake Chocolate Pie (Silent film):
    Nightmare Before Christmas Collaboration:
    Spinach Vegetable Dip in a Sourdough Boule:

    Coq au Vin
    2-3 boneless skinless chicken breasts, halved
    6-7 boneless skinless chicken thighs
    1-1½ pounds, 452-680g, shallots, peeled
    12 ounces, 339g, small mushrooms, halved or quartered
    4-5 cloves garlic, minced
    ½ pound, 113g, bacon, chopped
    3-4 sprigs fresh parsley and thyme
    2-3 leaves fresh sage
    3 bay leaves
    salt and pepper
    1 bottle red wine, 22 ounces or 750ml
    2 tablespoons, 30g, butter, very soft
    4 tablespoons, 35g, all-purpose flour
    Canola or other mild vegetable oil as needed

    Generously season chicken with salt and pepper. Set aside. Clean and halve or quarter mushrooms and peel shallots. Tie fresh spices and bay leaves into the cheesecloth for the bouquet garnis and set aside. For the beurre manié, stir flour into soft butter in a small dish and set aside. In a large, heavy pot, render bacon until nearly crisp. Add in the shallots and let them soften and begin to brown, about 3-4 minutes. Add in the mushrooms, stirring to combine. Add the garlic on top, not stirring it in. Let the vegetables sit for an additional 3-4 minutes to brown. Stir the garlic in and sauté for an additional minute being careful not to burn the garlic. Transfer contents of the pan to a plate or dish.

    Add more oil if necessary and brown chicken on both sides, in batches if necessary, 3-4 minutes a side. Return chicken and vegetables to the pot, stir in the red wine and bring contents to a gentle boil. Add the bouquet garnis, cover, turn the temperature to medium-low and simmer for 40-50 minutes or until the chicken is very tender. Remove the bouquet garnis and stir in the beurre manié a little bit at a time, then allow the contents to simmer and thicken for an additional five minutes. Serve with potatoes and steamed vegetables.

    Laurice: host, director, editor
    Gilly: director of photography, lighting, animal wrangler

    Fashion Jewelry provided by: Gems by Gilly
    Facebook:

    Emails: LauricesKitchen@gmail.com
    GemsbyGilly@gmail.com

    Airport Lounge - Disco Ultralounge by Kevin MacLeo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license (
    Source:
    Artist:
    #lauriceskitchen #coqauvin #velveteenloungekitschen

  • 프랑스에서 요리장인을 모셨습니다..

    16:59

    초간단 레시피에 이어 새로운 컨텐츠 중 하나인 [ 셰프 월드컵 - 장인을 만나다 ] 의 첫번째 나라 프랑스 편 입니다.
    각 나라의 장인을 모셔 그 나라의 전통요리를 배워보는 컨텐츠 입니다.


    - 상세 레시피 -

    “꼬꼬뱅”

    닭다리 4개, 닭날개 4개
    코끼리마늘 2개
    양송이 10개
    샬롯 5개
    베이컨 50g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월계수잎 1장, 타임 5줄
    레드와인(부르고뉴) 750ml
    퐁-드-보(송아지육수) 300ml
    버터(몽테용) 15g
    다진파슬리 약간 1Ts

    1. 샬롯, 양송이은 손질한 후 반으로 잘라둔다.
    2. 코끼리마늘은 0.3cm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3.닭다리와 날개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칼집내고 소금, 후추를 뿌려둔다.
    4.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샬롯을 카라멜라이즈한다.
    5. 샬롯을 건져내고 양송이를 브라운색이 될때까지 조리한다.
    6. 양송이를 건져내고 오일을 넣고 마늘을 넣고 노릇하게 구워준다.
    7. 마늘을 건져내고 수분을 제거한 닭은 진한 갈색(마이야르)낸다.
    8. 베이컨은 0.5cm 길이로 썰어 7)에 넣어 함께 볶아준다.
    9. 와인을 넣고 중불로 끊인다.
    10. 거품을 꼼꼼하게 걷어낸 후 나머지 재료를 넣는다.
    11. 송아지 육수, 월계수잎, 타임을 넣고 30분간 뚜껑을 덮고 조리한다.
    12. 코코뱅이 완성되면 접시에 담고 남은 와인 소스에 버터를 넣고 녹여 풍미있는 소스를 완성한다.
    13. 코코뱅위에 소스를 뿌리고 다진 파슬리를 올려 마무리한다.


    “라따뚜이”

    땅콩호박 1/3개
    적양파 1개
    코끼리 마늘 2쪽
    가지 1개
    주키니 1/2개
    파프리카 1개씩
    토마토 2개
    올리브오일
    타임 10줄기
    월계수잎 1장
    토마토소스 500ml
    다진 파슬리약간

    모든 채소들은 1.5cm 정도 사이즈로 일정하게 썰어준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땅콩호박, 파프리카, 쥬키니, 가지, 양파를 서금, 후추간을 한 후 따로 볶아 식힌다.
    3. 프라이팬에 다진마늘을 노릇하게 볶은 후 토마토를 넣고 볶아 단맛을 끌어낸다.
    4 볶아둔 채소들을 섞어 토마토소스, 월계수잎, 타임잎을 넣고 5분간 조리한다.
    5. 다진 파슬리와 올리브오일을 올려 완성한다.

    다양한 해산물, 양고기에 곁들여 먹는다.
    다음날 차갑게 먹어도 매력있는 라따뚜이!!!


    - 음악출처 -

    ○Track: Crusaderp - Oe route two
    soundcloud.com/crusaderp/sets/the-frontier

    ○ Licence: Attribution 3.0 Unported (CC BY 3.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 자막 템플릿 출처 -
    론박자막연구소

    #공격수셰프
    #전통요리
    #셰프월드컵
    #장인을 만나다

  • Coq Au Vin

    8:56

    ASMR || How to cook Coq Au Vin

    What you'll need:
    1kg of chicken thighs

    for the marinade:
    1 liter of red pinot noir wine
    1 carrot
    1 onion
    1 shallot
    2 garlic cloves
    1 bouquet garni
    1 teaspoon of black peppercorn
    50 ml of Cognac
    20 ml of peanut or sunflower oil

    for the stock:
    carcass of one chicken cut in pieces (or chicken broth)
    1 carrot
    1 onion
    1 tomato
    1 bouquet garni (see cooking tips)
    500ml of premium chicken stock (of the shelf)
    200 ml of water

    for the sauce:
    marinade used to cook the chicken
    reduced chicken stock
    50 ml Cognac

    for the garnish:
    125 grams of pearl onions
    half a tablespoon of butter
    half a tablespoon of granulated sugar
    125 g of smoke pork belly, bacon or pancetta in cubes
    125 g of button mushrooms (you can use other forest mushrooms too)
    4 slices of white bread
    parsley (for garnish)
    salt and pepper to season

    Cooking tips:

    0:10 : Make you own bouquet garni by combining fresh parsley, thyme and bay leaf together.

    3:53 : Oil pan well so the chicken skin do not stick to the pan 4:06.

    #FrenchCuisine

  • x
  • 낙곱새, 그리고 닭곱돼 : 이제 전골은 해드세요.....제발

    9:29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조리도구, 업장, 브랜드에 광고, 협찬 없습니다.

    [다진양념장]
    모두 동일한 숟가락이나 국자로 계량
    고추가루 3
    간장 2
    설탕 1
    다진대파 3
    다진마늘 3
    미림 1 (청주로 대체 가능)
    후추 약간
    참치액 1 (업소용 맛 원하면 1, 가정용 맛 원하면 1/2)

    위 숫자를 테이블 스푼 기준으로 계량해서 만들면 영상 속 낙곱새 1회분(3~4인분) 나옵니다.
    넉넉히 만들어 놓고 한 국자 넣어서 끓여보고 싱거우면 더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추가루를 고운 것을 쓰면 꾸덕해지고 거칠게 빻은 것을 쓰면 약간 묽게 됩니다. 맛에 중대한 차이는 없으니 취향대로 하시면 됩니다.
    참치액은 감칠맛이 대단하니까 혀를 유린하고 싶으면 1로 하되 1/2로 줄여도 괜찮습니다.

    [전골 재료]
    사골 육수 팩
    양파 1개
    대파 2대
    하지만 한식에서 양파 대파는 다다익선

    [낙곱새 메인]
    낙지, 대창, 새우
    각각 1팩 씩 (200~300g 짜리)
    하지만 건더기는 언제나 다다익선

    [닭곱돼 메인]
    닭고기 800g
    대창 200g
    삼겹살 200g
    하지만 역시 고기는 다다익선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프로판 가스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대안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프랑스 국민 요리 5가지_ 빠리지앵 아티

    4:57

    한국인은 잘 모르는 프랑스 국민요리 5가지! 잘못 발음하던 음식부터 실제로는 스위스 출신인 음식까지 ! 재미있게 다뤄봤습니다 ^^
    한국어로는 발음은 어떤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떻게 써먹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드립니다:)
    질문사항은 언제든지 코멘트 남겨 주세요 !

  • 허니버터갈릭 크리스피 포크 : 근본으로 꽉 찬 조합, 돈스파이크 레시피!

    9:13

    ※ 이 영상은 한맥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비맥주 #한맥 #유료광고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프로판 가스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대안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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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홈파티로 추천하는 프랑스 가정식 요리 와인에 빠진 닭 꼬꼬뱅

    7:40

    #연말파티음식 #파티요리 #프랑스요리

    [꼬꼬뱅 레시피]
    재료: 마켓컬리 닭다리살300g, 북채300g, 레드와인500ml, 밀가루1/2컵, 버터2T, 토마토페이스트1T, 베이컨3장,양송이4개, 당근1개, 적양파1개, 마늘4알, 샐러리1대, 월계수잎2장, 타임, 파슬리 2줄기, 올리브오일

    닭고기 밑간재료: 청주1 1/2T, 소금1/2T, 후추
    치킨육수:치킨스톡1개+물200ml

    1. 닭고기를 깨끗히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밑간 재료를 넣고 버무려두세요.
    2. 당근, 양파, 샐러리, 양송이, 베이컨은 큼직하게 썰어 두어요. 샐러리 잎파리도 따로 둡니다.
    3.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아 키친타월에 건져두고
    4. 베이컨기름에 버터1T를 넣고 양파와 당근, 샐러리, 통마늘을 먼저 볶다가 파슬리(줄기는 안써요)와 양송이를 넣고 볶아 건져두세요.
    5. 같은 팬에 버터1T를 넣고 닭고기에 밀가루 옷을 입혀서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6. 어느 정도 익으면 볶아두었던 재료들을 함께 담고 토마토페이스트 1T를 넣고 한번 더 볶아요.
    7. 재료가 잠길 정도로 와인을 붓고 치킨육수와 타임, 월계수를 넣고 50분간 끓여요.
    8. 뚜껑을 열고 샐러리잎을 올리고 후추를 한번 더 뿌려서 담아내요.

    율언니의 팁!
    1. 닭고기는 껍질이 있는 부분을 먼저 익혀요.
    2. 닭고기를 굽다가 팬에 오일이 부족하면 첨가해요.
    3. 토마토 페이스트가 없다면 토마토소스도 괜찮아요.
    4. 시간이 지났는데도 소스가 묽다면 밀가루를 조금씩 넣어서 걸쭉하게 해주시면 돼요.
    5. 저희 시어머니는 밥과 같이 드시니 딱 좋다고 하셨어요. 김치랑 같이 드셔도 참 맛있는 음식이에요.

  • 꼬꼬뱅 만들기 ㅣ 프랑스식찜닭 ㅣ 크리스마스음식 만들어 먹기

    10:59

    꼬꼬뱅, 프랑스 가정식 와인 닭볶음탕, 한시간 완성!

    닭다리 10개(800g)
    양파 큰거 2개
    (양파1개, 샬롯6개로 )
    당근 1개
    못난이버섯 100g
    베이컨 200g
    샐러리 1대
    마늘 10알
    생파슬리잎 다진거 2T
    버터 3T(포셩3개)
    밀가루 1/4C
    토마토페이스트 1.5T
    치킨스톡 큐브 2-3개
    레드와인 1병

    부케가르니
    ( 육수내기 작은 허브묶음)
    당근 1/2개
    대파 1대
    파슬리 밑둥
    샐러리 질긴부분
    월계수잎 2장

    그 외 향신재료
    통후추 10알
    말린 오레가노 1t
    말린 로즈마리 1t
    소금, 후추 약간씩

    고명으로 쓸
    양송이버섯 6개
    베이컨 70g
    마늘 4개 슬라이스
    레드와인 1/2C

    토핑용
    생파슬리잎 다진거 2T

    1. 닭다리 씻어서 물기뺀뒤 소금, 후추 2꼬집씩 뿌려 밑간해둔다.
    2. 당근, 양파, 샐러리 굵은 깍뚝썰기하고, 버섯은 잘아서 그대로 쓰고, 마늘은 편썰기 해도 되고 그대로 써도 된다.
    베이컨도 썰어둔다.
    3. 부케가르니 만든다.
    다듬고 남은 뻣뻣하거나 질긴 허브채소들 , 샐러리와 파슬리, 대파, 당근을 주방용 굵은 실로 묶어준다. 육수속에서 맛내고 건져내기 쉽다.
    4. 팬에 기름 두르고 닭다리를 앞, 뒤로 노룻하게 궈서 꺼내 놓고, 그 팬에 베이컨을 살짝 굽다가 양파, 당근, 버섯, 마늘, 샐러리를 넣어 양파가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 기름이 부족하면 조금 더 추가.
    5. 바로 이어서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고루 섞으면서 볶다가 밀가루 2T를 넣고 볶는다. 국물이 걸쭉해지게 하려는 용도.
    6. 큰 냄비로 옮겨 담고, 구워둔 닭다리도 넣는다. 레드와인을 닭다리가 잠기도록 붓는데 이때 나중에 따로 쓸 와인 1/2C을 남긴다.
    치킨스톡과 부케가르니 , 로즈마리와 오레가노, 통후추 넣고, 소금 1t정도 넣고 뚜껑닫고 30분 정도 끓인다. 가끔 바닥이 눌지 않게 저어준다.
    7. 국물이 스며들고 졸아서 걸쭉해지면 부케가르니 건져내고, 버터를 넣어 5분 정도 저어주며 끓이면 맛이 깊어진다. 불에서 내려 놓고.
    8. 고명으로 쓸 베이컨과 양송이, 마늘을 팬에서 볶다가 와인을 넣어 졸여준다.
    9. 접시에 담을때 꼬꼬뱅 냄비에서 떠 담고, 그 위에 고명으로 조린 베이컨과 양송이를 얹고, 파슬리 다진거를 올린다.


    #꼬꼬뱅 #coqauvin #크리스마스 #성탄절 #파티음식 #partyfood #party #christmas #부케가르니 #닭요리 #christmasfood #wine #크리스마스음식 #코코뱅

  • ENG 요리 유튜버가 옥탑방에 살면 벌어지는 일

    14:36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번 영상은 이전과는 다르게 요리 브이로그를 촬영해봤어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조촐한 홈파티도 했답니다 ????

    오랜만에 제 목소리가 들어가서 어색하지만

    새로운 영상이니만큼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 본 영상은 수도권 거리두기 격상 전 촬영되었으며, 방역수칙을 지키며 집에서만 촬영하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Instagram :
    ???? E-mail : middle00m@gmail.com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홈파티 #집들이파티 #옥탑방 #홈파티요리 #집들이요리

  • 내슈빌 핫치킨 : 다시는 천조국의 치킨을 무시하지 마라????️????????

    9:04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자재, 조리도구, 레스토랑, 글로벌 기업에 광고, 협찬 없습니다.
    재료 목록 : 2kg는 여유롭게 만들 수 있는 분량이고 3kg도 가능은 한데 좀 타이트하게 될 겁니다. 튀김 옷을 억지로 숟가락으로 퍼서 묻힌다든지 그런 느낌

    [피클]
    화이트 비내거 10 (절대 한국 양조식초, 사과식초, 애플 사이더 비내거가 아닙니다.)
    물 10
    소금 1
    시판 제품 사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밀가루]
    밀가루 (중력분, 다목적용) 450g
    가는 소금 10g

    [버터밀크 용액]
    버터밀크 480ml (사워크림 180ml + 물 300ml로 대체 가능)
    계란 2개 (중간 사이즈 이상)
    루이지아나 핫소스 2테이블스푼
    피클 주스 2테이블스푼

    [핫 오일]
    치킨 튀긴 오일 240ml
    케이엔 페퍼 파우더 4테이블스푼
    스모크드 파프리카 1테이블스푼
    갈릭 파우더 1테이블스푼
    소금 2티스푼
    흑설탕 2테이블스푼
    ※ 오일 소스 많이 바르면 엄청 맵고 짭니다. 한번 푹 담갔다 뺀 뒤 숟가락으로 가볍게 한번 더 끼얹으면 최대치입니다.
    ※ 평소에 매운 거 잘 못 드시는 분은 케이엔 페퍼를 3테이블스푼으로 줄이세요.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세상 쉬운 스테이크 덮밥 만들기 : 박문치와 함께 육야호~

    12:44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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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초만에 멘보샤

    8:11

    10초를 잊지마! 후딱 지나가니깐 정신 똑배로 채려야하는 멘보샤 요오리!!

    [만드는 법]
    1) 밀가루, 계란, 물을 섞어 반죽물을 만든다
    2) 빵또아를 절반으로 자른다
    3) 기름을 180도로 예열한다
    4) 빵또아를 반죽물에 담근 후, 빵가루를 묻힌다.
    5) 빵또아를 5초간 튀긴다
    6) 기름을 뺀다
    7) 그릇에 올리고 슈가 파우더와 민트로 데코레이션한다
    8) 겉은 바삭고소, 속은 시원촉촉한 멘보아이스 완성!
    9) 남은 반죽과 빵가루, 기름으로 규카츠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식재료 정보]
    채끝, 계란 - 마트
    빵또아 - 편의점
    빵가루, 밀가루 - 집

    [촬영장비 정보]
    카메라 - iPhone 12 mini, 캐논 미러리스

    [출연자 정보]
    백지 - 관종 (인스타 : @baek.z_trytoeat)

    [조리도구 정보]
    후라이팬 - 드롭스
    칼 - 헹켈, 더 호랑
    앞치마 - 캐릿

    [삐쥐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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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의 저작꿘은 '먹어볼래TryToEat' 에게 있음
    불펌하지 마시오. 불펌 발견하신 구독짜느님들은 모쪼록 신고 바라요오!!!♥

  • 30년 인생 처음 코스요리 먹는 남자

    8:33

    안녕하십니까! 제목은 패러디맨~
    무쇠맨입니다!
    오늘은 컨셉이 다릅니다! 도전!!

    #무쇠맨 #코스요리 #음식
    #코스요리 #패러디맨 #고생맨 #맨맨맨

    채널에 가입하여 작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inspiration from how to basic????????
    [사용하는 제품]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제가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 동컵, 구리컵(맥주잔, 저는 동컵A 주석)
    - 이케아 나무 볼(저는 28cm)

    - 시즈닝 필요없는 스테이크용 (선택 17~25cm) 무쇠팬
    - 납작한 무쇠팬

    - 매우 저렴 간지칼
    - 글로벌 칼
    - 대만 엽정리 중식칼
    - 무코팅 후라이팬
    - 베이지색 쁘띠 후라이팬


    - 알뜰주걱
    - 커피포트
    - 부추맨
    - 오일 스프레이
    - 나랑드사이다1.5L 12개
    - 라인프랜즈 오븐
    - 라인프랜즈 워머 컵
    - 핸드 믹서
    - 스크래퍼(빵 자르기, 도마 재료 모으기)
    -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
    - 쿠팡 현미밥



    - 토스터기
    - 토치
    - 캄포나무 도마
    - 중파운드 팬
    - 피자 원형팬
    - 조비 삼각대


    - 무쇠맨이 먹는 프로틴

  • 다시마로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할까?

    6:53

    #다시마 #숙성 #스테이크
    ✔️본 영상은 협찬&광고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시마를 고기에 감싸서 숙성하면 감칠맛이 생길까?
    ----------------------------------------------------------------------
    [✔️인스타그램 * Instagram] @정육왕


    [✔️기타 & 비지니스 문의]
    Email - zzanggem@naver.com
    -------------------------------------------------------------------------
    ✔️MY Music -
    전 세계 유튜버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료결제 음원 사이트 입니다.
    위 링크로 가입하시면 한달동안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x
  • 샤슬릭???????? : 나다. 소련 스타일 꼬치구이.

    10:10

    ※ 오늘 영상에 등장한 모든 식재료, 조리도구, 브랜드, 서비스, 국가에 광고 협찬, 없습니다.
    [실제로 해보실 분들을 위한 팁]
    - 제 영상의 고기 크기는 촬영용으로 푸짐하게 세팅하려는 의도 때문에 크게 잘랐습니다. 실제로는 꼬치 크기에 꼭 맞는 수준으로 고기를 작게 잘라서 꽂는 것이 굽기도 편하고 노릇노릇 구워진 부분의 비중이 커져서 더 맛있습니다.
    - 확실히 고기 꼬치 따로, 야채 꼬치 따로 하는 것이 익힘 정도를 맞추는 데 편했습니다. 야채도 양파 꼬치, 파프리카 꼬치 따로 나눌수록 완성도는 높아집니다. 레몬하고 피망, 2가지 곁들이시길 강추합니다.
    - 토마토소스는 러시아 유튜버들도 따로 만들지 않고 유리병 시판 소스를 사서 그냥 찍어 먹더라고요. 맛 자체는 그냥 1+1=2식 단순 합체 느낌이긴 한데, 외국음식 먹는 느낌이 확 들어요. 고기가 들어간 파스타 소스 아니고 마늘, 양파, 바질 등 채소들만 들어 있는 진짜 토마토소스입니다. 돼지도 맛있지만 의외로 양고기가 토마토소스와 찰떡입니다.
    - 양파를 써는 것과 양파즙을 만드는 것이 중대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굳이 믹서를 동원해서 즙을 짜는 것보다 그냥 양파를 채를 썰어서 마리네이드한 뒤 고기 빼고 남은 양파는 소금 후추 뿌려서 팬에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온도계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프로판 가스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대안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레스토랑 라구 소스 맛의 비밀????승냥이들이 직접 해본 8가지 레시피 추가 공개!

    12:32

    레시피마저 웅장한 라구 소스 등장

    한번 끓이면 파스타, 리조또, 햄버거 ,소떡소떡 소스까지로 만능 활용 가능한
    라구 소스 4KG 대용량 제작기!

    22가지 재료 넣고 정성스레 저어가며 4시간 끓인 라구의 맛
    정성과 마늘... 이게 한국인의 미덕이지!
    들어가는 재료만 봐도 맛.없.없. 레시피(맛이 없을 수가 없는 레시피...)

    [????레이먼킴의 라구 소스 파스타 재료]
    -돼지고기 분쇄육 1.5KG, 소고기 분쇄육 1KG, 소고기 목심 1KG
    -베이컨 0.5KG, 당근 4개, 양파 6개, 셀러리 6대, 마늘
    -홀 토마토 5KG, 토마토 페이스트, 레드 와인, 물, 우유, 발사믹 식초
    -페넬씨드, 레드 페퍼, 생 타임, 월계수 잎, 비프 스톡 큐브
    -파마산 치즈,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파슬리, 파스타 면

    블랙 장갑 :
    소고기 분쇄육 :
    돼지고기 다짐육 :
    소고기 목심 :
    베이컨 :
    홀 토마토 :
    토마토 페이스트 :

    *위 링크에서 구입하시면 일정 수수료를 제가 받습니다.
    *최저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잘 비교해보시고 구입해주세요 :)

    [????레이먼킴의 라구 소스 레시피]
    1. 양파 6개를 적당한 크기의 큐브 형태로 잘라준다.
    2. 셀러리 6대를 송송 썰고, 당근 4개는 큐브 모양으로, 마늘 하나를 4등분하며 편 썰어준다.
    3. 목심은 엄지손톱 사이즈로 썰어주고, 베이컨은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준다.
    4. 냄비에 기름을 넉넉하게 둘러주고 당근,셀러리,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느정도 잘 볶아진 야채소를 건져내준다.
    6. 채에 받쳐 홀 토마토 즙을 빼 준비해둔다.
    7. 야채소를 다 뺀 냄비에 기름을 다시 충분히 둘러주고 목심을 가장 먼저 넣어 볶아준다.
    8. 소고기 분쇄육을 넣고 후추를 충분히 뿌려준 뒤, 돼지고기 분쇄육을 넣어준다.
    9. 식용유를 두른 팬에 베이컨을 넣고 볶아주다가 2/3는 고기볶는 냄비에 넣어준다.
    10. 냄비에서 익힌 고기를 조금 덜어 베이컨 볶는 팬에 옮겨준다.
    11. 볶았던 야채소를 냄비와 팬에 양에 비례하도록 적당히 분배해 넣어준다.
    12. 팬에 토마토 페이스트 120g을 넣고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둘러준 뒤 센 불에 볶아준다.
    13. 볶아진 페이스트를 절반은 냄비에 넣고 나머지 절반이 담긴 팬에 와인 250ml를 넣고 끓여준다.
    14. 끓는 소스를 냄비에 전부 넣고, 팬에 물 150ml와 비프스톡을 넣고 다시 끓여준다.
    15. 냄비에 편 썰린 마늘과 팬에 끓인 비프스톡 물을 전부 넣어준다.
    16. 잘 저으면서 끓여주다가 우유 반컵과 발사믹 식초 2큰술, 으깬 토마토, 생 타임 2단을 넣어준다.
    17. 계속 졸이면서 월계수 잎 4장, 펜넬 씨드 1큰술, 파슬리 충분히, 크러시드 페퍼 약간, 잘라낸 치즈 린드를 넣어준다.
    18. 불을 낮추고 수분이 거의 날아갈 때까지 잘 저어주며 4시간 정도 끓여준다.
    19. 4시간 뒤 되직해진 라구 소스에 소금으로 기본간을 하고, 넣었던 월계수잎과 타임줄기를 빼서 제거해 완성한다.
    20. 삶은 파스타 면에 라구소스를 뿌리기만 하면 라구 파스타 완성!

    오늘의메뉴(00:00)
    재료손질(02:11)
    채소볶기(03:48)
    소스만들기(05:11)
    플레이팅&시식(09:50)
    승냥홈꼬기(11:00)

    #만능소스만들기 #파스타만능소스 #미트파스타레시피

  • 탄두리 치킨 : 프라이팬만으로 만드는 천국의 맛! Eng CC

    6:05

    영상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광고, 협찬 일절 없습니다!

    플레인 요거트 200mL
    인도산 칠리파우더 2 테이블스푼
    가람 마살라 1티스푼
    터머릭 파우더 1티스푼
    소금 1티스푼
    다진 마늘 1 테이블스푼
    다진 생강 1 테이블스푼

    버터 1 테이블스푼
    숯 한 조각
    식용유 1티스푼

    고수 약간
    레몬 약간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댓글의 답글)은 알림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새 댓글이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의 댓글도 다 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업로드 당일에는 댓글이 수백개가 집중적으로 등록되어서 체크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다 읽고 답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댓글로 웹 페이지가 너무 길게 늘어나서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소화를 못하는 거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조리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업로드 당일이 아닌 날에 남겨주세요~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비드 컨테이터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스탠팬 :
    무쇠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Bernzomatic TS8000 토치
    US 프로판가스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Fifine K668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 당신의 한우 오마카세가 맛없는 이유

    8:04

    #한우 #오마카세 #요리보고조리보고

    -본 영상은 설로인의 지원을 받아 제작 된 영상입니다

    설로인 홈페이지

    오늘은 당신의 한우 오마카세가 맛없는 이유입니다
    레스토랑 아진에서 점심식사에 상당히 진심인 편인데,
    오늘은 직원들에게 한우 오마카세를 대접했습니다

    참기름 마요네즈
    재료 : 계란 노른자, 참기름, 화이트와인비네거, 후추, 마늘

    1. 노른자를 통에 넣은 다음, 참기름을 넣어주면서 핸드블랜더로 갈아준다
    2. 유화를 통해 마요네즈의 질감이 나오면, 마늘과 화이트와인 비네거,
    후추,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사과 샐러드
    재료 : 사과, 레몬
    1. 사과는 미디움 다이스로 손질
    2. 다이스 한 사과에, 레몬즙 약간, 레몬 제스트 그리고 설탕 소금을 넣어서 버무려 준다

    유자 간장 소스
    재료: 유자폰즈 50ml, 물 50ml, 진간장 10ml, 다시다 작은 조각 한장, 마늘 2알, 설탕 1스푼
    1. 재료들을 넘비에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끓여준다

    레스토랑 아진

    ❗트위치
    ❗인스타
    ❗비즈니스 문의 yorijori@sandboxnetwork.net

    ???? 택배 수령 장소 :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30층 샌드박스 요리보고조리보고
    * 냉장 보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품류는 수령이 불가능합니다 *

    ❓ 레시피 그대로 해야될까요?
    ????‍♂️ 아닙니다. 요리에는 답이 없습니다. 본인이 좋아하시는 재료 마음껏 추가하세요!

    ❓ 업장을 운영 중이신가요?
    ???? 네 맞습니다, 레스토랑 아진
    ❓ 허브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 요즘 대형마트에도 입고가 많이 되고 있고, 인터넷에서 더욱 싸게 구매 가능합니다.

  • 닭고기요리 맛있게 만드는법/닭도리탕/닭볶음탕/土豆炖鸡做法닭ㅂ/도리탕 황금레시피/닭볶음 맛있게 만드는법/닭볶음 황금레시피

    3:06

    닭볶음 맛있게 만드는법/닭볶음 황금레시피/닭도리탕 황금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국 가정식 닭볶음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모두들 새해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짜장라면 두배 맛있게 만드는 방법

    2:02

    안녕하십니까!
    무쇠맨입니다!
    오늘은 짜장라면 탕수육 쿵쿵따!

    #부추맨 #무쇠맨 #짜장

    재료
    -돼지등심
    -감자전분
    -소금
    -후추
    -베트남고춧가루
    -간장


    야미????
    채널에 가입하여 작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inspiration from how to basic????????
    [사용하는 제품]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제가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 동컵, 구리컵(맥주잔, 저는 동컵A 주석)
    - 이케아 나무 볼(저는 28cm)

    - 시즈닝 필요없는 스테이크용 (선택 17~25cm) 무쇠팬
    - 납작한 무쇠팬

    - 매우 저렴 간지칼
    - 글로벌 칼
    - 대만 엽정리 중식칼
    - 무코팅 후라이팬
    - 베이지색 쁘띠 후라이팬


    - 알뜰주걱
    - 커피포트
    - 부추맨
    - 오일 스프레이
    - 나랑드사이다1.5L 12개
    - 라인프랜즈 오븐
    - 라인프랜즈 워머 컵
    - 핸드 믹서
    - 스크래퍼(빵 자르기, 도마 재료 모으기)
    -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
    - 쿠팡 현미밥



    - 토스터기
    - 토치
    - 캄포나무 도마
    - 중파운드 팬
    - 피자 원형팬
    - 조비 삼각대


    - 무쇠맨이 먹는 프로틴

  • 투르네도 로시니 :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천상계 스테이크 ENG CC

    10:55

    ※ 아래 2가지 제품을 협찬받아 촬영한 영상입니다. (영상에 등장한 제품을 무료 제공받았고, 추가적인 금전적 지원, 판매에 따른 커미션 없습니다.)
    - 설로인 로시니 컷 안심 :
    - 트러플 연구소 생 트러플 :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공식수입처
    프로판 가스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대안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가끔 씁니다)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육식맨의 7코스 고기 홈파티????????????????

    14:26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자재, 조리도구, 브랜드, 음료에 대해 광고, 협찬 일절 없습니다.※
    ????????????????????????????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수비드 컨테이너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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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피자치킨

    5:51

    피자 치킨

  • 오늘 준비한 고기부터 보시죠! 세계 유일 한우 배양육 튀기고 구워 먹어 본 소감 / 오목교 전자상가 EP .36 스브스뉴스

    10:23

    2일 전에 예고편으로 배양육 영상 보여드렸죠? 드디어 그 순간이 왔습니다! 오목교 전자상가에서 세계 최초의 한우 기반 배양육 실물을 공개합니다!
    국내 한 스타트업 업체에서 개발한 이 배양육은 실제 고기와 달리 지방이 전혀 없고 순수하게 근육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특히 이 배양육은 스피루라나라는 미세 해조류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겉보기엔 기존의 고기와 무언가 다른 느낌의 고기,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스브스뉴스 오목교 전자상가에서 유튜버 육식맨과 함께 그 고기를 직접 맛 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한번 확인해보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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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 스테이크 : 제발 한국인이면 K-스테이크 좀 요리합시다 Eng CC

    9:58

    ※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조리도구, 지방자치단체, 방송프로그램, 업장에 대해 광고, 협찬 없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수비드 컨테이너
    업소용 대형 기종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파나소닉 Lumix DC-GF10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유튜브 저작권 OK)

    상기 URL로 구독하시면 2개월을 추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warming-sun by fassounds
    be-alright by evan-and-eris
    squad-of-happiness by fassounds
    dream by ibsen-producer

  • 라자냐 : 고기+치즈+탄수화물 무적의 삼위일체. 정통 이탈리아 남부 가정식 스타일로 도전!

    12:21

    오늘... 육식맨 오피셜 맛랭킹이 새롭게 쓰여집니다.
    ※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조리도구, 주방용품, 서비스에 광고, 협찬 없습니다.

    [라구 소스]
    올리브오일 약간
    다짐육 2.5kg (소고기:돼지고기 비중 10:0~5:5 사이에서 자유롭게, 돼지고기는 이탈리아 소시지, 살시치아를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
    월계수잎 4~5장
    양파 2개
    이탈리아 레드와인 1병
    이탈리아 홀 토마토 통조림 2.5kg
    토마토 페이스트 4테이블스푼
    바질 100g~150g
    소금 후추

    [베샤멜라]
    무염버터 100g
    밀가루 80g
    우유 1L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0g
    넛맥 파우더 약간
    소금 후추

    [라자냐 세팅]
    라자냐 면 오븐트레이에 맞게 알아서... (영상에서는 15장)
    프레쉬 모짜렐라 900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50g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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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97.9%가 모르는 국밥집

    1:57

    안녕하십니까!! 무쇠맨입니다!

    오늘은 순대국밥을 먹었습니다!!

    가성비맨~

    #부추맨 #순대국밥 #무쇠맨


    채널에 가입하여 작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inspiration from how to basic????????
    [사용하는 제품]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제가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 동컵, 구리컵(맥주잔, 저는 동컵A 주석)
    - 이케아 나무 볼(저는 28cm)

    - 시즈닝 필요없는 스테이크용 (선택 17~25cm) 무쇠팬
    - 납작한 무쇠팬

    - 매우 저렴 간지칼
    - 글로벌 칼
    - 대만 엽정리 중식칼
    - 무코팅 후라이팬
    - 베이지색 쁘띠 후라이팬


    - 알뜰주걱
    - 커피포트
    - 부추맨
    - 오일 스프레이
    - 나랑드사이다1.5L 12개
    - 라인프랜즈 오븐
    - 라인프랜즈 워머 컵
    - 핸드 믹서
    - 스크래퍼(빵 자르기, 도마 재료 모으기)
    -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
    - 쿠팡 현미밥



    - 토스터기
    - 토치
    - 캄포나무 도마
    - 중파운드 팬
    - 피자 원형팬
    - 조비 삼각대


    - 무쇠맨이 먹는 프로틴

  • 동파육 : 사르륵 녹아내리는 극강의 부드러움! 중국 항저우 정통 레시피로 도전!!! Eng CC

    8:26

    돼지 1500g 기준

    [1단계]
    대파 1대
    팔각 2개

    [3단계]
    대파 3대
    생강 한 주먹
    간장 100ml
    노추 50ml
    사오싱주 200ml
    물 1200ml
    팔각 3개
    오향분 1티스푼
    흑설탕 100g
    마늘 4개


    Chinese style BGM by PeriTune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댓글의 답글)은 알림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새 댓글이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의 댓글도 다 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업로드 당일에는 댓글이 수백개가 집중적으로 등록되어서 체크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다 읽고 답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댓글로 웹 페이지가 너무 길게 늘어나서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소화를 못하는 거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조리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업로드 당일이 아닌 날에 남겨주세요~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비드 컨테이터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스탠팬 :
    무쇠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Bernzomatic TS8000 토치
    US 프로판가스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 이걸로 일본 돈까스 이길 수 있을까..?

    9:06

    #돈까스 #특수부위 #뼈등심
    ✔️영상에 나온 뼈등심만 제주드림포크 지원 난축맛돈 품종 입니다.
    -----------------------------------------------------------------------
    [✔️인스타그램 * Instagram] @정육왕


    [✔️기타 & 비지니스 문의]
    Email - zzanggem@naver.com
    -------------------------------------------------------------------------
    ✔️MY Music -
    전 세계 유튜버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료결제 음원 사이트 입니다.
    위 링크로 가입하시면 한달동안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시카고 딥디쉬 피자 : 고기는 빼곡히, 치즈는 가득히 Eng CC

    8:52

    ※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자재, 조리도구, 브랜드, 음료, 글로벌 기업에 대해 광고, 협찬 일절 없습니다.

    [[반죽 재료 : 2판 용]]
    밀가루(중력분, 다목적용) 430 g
    옥수숫가루 82 g
    가는 소금 12 g
    백설탕 14 g
    이스트 8 g
    35℃ 온도 물 300 ml
    무염버터 56 g

    [[소스 재료: 2판 용]]
    베이컨 약 6줄
    양파 1개
    마늘 5개
    칠리 플레이크(레드페퍼 플레이크) 2티스푼
    이탈리아 토마토 통조림 800ml
    소금 1티스푼
    설탕 1티스푼
    오레가노 1테이블스푼
    바질 1테이블스푼

    [[피자 재료 : 2판용]]
    모짜렐라 치즈 1kg~1.2kg
    파르미지오 레지아노 갈아서 종이컵 2개 분량
    살라미 300g
    이탈리아 소세지 300g

    반죽과 토마토 통조림을 제외하고는 다 개인 기호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수비드 컨테이너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파나소닉 Lumix DC-GF10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rise-and-shine by rex-banner
    electric by alterego
    take-a-walk by 4oresight

  • 생일엔 삼겹살 케이크지 ㅋㅋ

    8:19

    #삼겹살케이크 #가정의달 #선물
    *해당 제품은 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리뷰하는 제품입니다.

    맴버쉽을 가입하시면 실시간라이브로 리뷰를 보실수있습니다!


    참피디 미공개영상&풀영상&컨텐츠연구&일상 채널


    참피디의진심1


    참피디의 진심2


    참피디 Q&A


    광고 섭외 문의(답변을 못드려도 양해부탁드립니다.)
    MAIL - ilovechampd@gmail.com
    INSTAGRAM - ilovechampd

    해당 영상의 저작권은 CJ E&M DIA TV에 귀속되어 있으며 해당
    영상을 영리목적으로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시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수비드 아롱사태, 소힘줄 수육 전골 : 뜨끈~하고 든든~한 가성비甲 비상사태 ENG sub

    6:47

    아마도 역대 육식맨 요리 중 가장 쉬운 난이도!!!

    ※ 오늘 영상에 나온 모든 식자재, 조리도구에 대해서 광고, 협찬 없습니다.
    ※ 오랜만에 돌아온 '한식도 수비드가 되나요?' 시리즈 재생목록 :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수비드 컨테이너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 수비드 풀드포크 : 녹아내리는 돼지 살결을 느껴봐 Eng CC

    6:54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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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비드 컨테이터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스탠팬 :
    무쇠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Bernzomatic TS8000 토치
    US 프로판가스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 김치맨이 된 육식맨 : K-imchi로 만든 스페셜 고기요리들???????? ENG CC

    10:31

    English subtitles available.
    김치 + 고기 조합으로 만든 스페셜 디쉬 3가지
    - 마이야르 등갈비 김치찜
    - 강릉중앙시장 김치말이 삼겹
    - 김치피자탕수육 (김피탕)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비즈니스 메일 : cloudpark09@gmail.com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이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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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차슈 : 이러다 홍콩 가겄네... 궁극의 단짠을 찾았슈!

    9:11

    ※ 이 영상은 홍콩 관광청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홍콩 #홍콩여행 #유료광고


    [레시피]
    돼지고기 453.6 gram (1LB, 1파운드)
    대괴부유 2 조각
    간장 1 테이블스푼
    노추 1 테이블스푼
    굴소스 1 테이블스푼
    사오싱주 1 테이블스푼
    꿀 2 테이블스푼
    설탕 4 테이블스푼
    오향분 1 꼬집
    후추 1 꼬집
    마늘 1 개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고급형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서브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A7C) + Sony FE 28-60mm F4-5.6
    캠코더(top view)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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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에서 먹는 찜닭을 집에서?! 코코뱅 처음먹어보는 찜닭요리! 먹방 mukbang수아처럼

    13:21

    부들부들 단짠맵 다 채워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용 ~!

    찜닭인덧 닭볶음탕인덧 와인향인덧 그런덧

    오늘도 수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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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Eri's House
    코코뱅 - 약간매콤맛
    계란찜

    #프랑스식찜닭 #코코뱅 #와인요리

  • 어몽어스 만들어서 먹기

    2:58

    안녕하십니까! 무쇠맨입니다!
    @서담SEODAM 님 마시멜로로 만드는거 보고 만들어봤습니다.
    오늘은 어몽어스 캐릭터 만들어 먹었습니다!
    달콤해

    #어몽어스 #amongus #게임
    #무쇠맨

    재료
    -마시멜로 75g
    -물조금
    -슈가파우더 150g
    -식용유 20g
    -식용색소

    만드는 방법

    1.마시멜로우를 녹인다
    2. 기름을 넣고 섞는다
    3. 밀봉해서 냉장고에 숙성 (저는 3시간)
    4. 원하는 크기로 만든다
    5.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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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piration from how to basic????????
    [사용하는 제품]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제가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 동컵, 구리컵(맥주잔, 저는 동컵A 주석)
    - 이케아 나무 볼(저는 28cm)

    - 시즈닝 필요없는 스테이크용 (선택 17~25cm) 무쇠팬
    - 납작한 무쇠팬

    - 매우 저렴 간지칼
    - 글로벌 칼
    - 대만 엽정리 중식칼
    - 무코팅 후라이팬
    - 베이지색 쁘띠 후라이팬


    - 알뜰주걱
    - 커피포트
    - 부추맨
    - 오일 스프레이
    - 나랑드사이다1.5L 12개
    - 라인프랜즈 오븐
    - 라인프랜즈 워머 컵
    - 핸드 믹서
    - 스크래퍼(빵 자르기, 도마 재료 모으기)
    -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
    - 쿠팡 현미밥



    - 토스터기
    - 토치
    - 캄포나무 도마
    - 중파운드 팬
    - 피자 원형팬
    - 조비 삼각대


    - 무쇠맨이 먹는 프로틴

  • 튀김족발 : 신발을 튀길 수 없어 돼지 발을 튀겨봤습니다... Eng CC

    10:48

    ※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자재, 조리도구, 업장, 브랜드에 광고, 협찬 없습니다.
    ※ 영상 제목을 지어주신 밀크크림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500만원 족발 레시피 출처 :


    장족 1.7~2kg을 사서 6~24시간 핏물을 뺍니다.

    양파 1개
    대파 3대
    월계수잎 4~5장
    마늘 10개
    팔각 1개 (선택)
    정향 3개 (선택)
    넣고
    고기가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채운 냄비를 40분 끓인 뒤

    간장200mL
    설탕 6스푼
    후추 1티스푼
    물엿 3스푼
    쌍화탕 1병
    을 섞은 소스를 넣은 뒤

    1시간 30분을 뒤집으며 졸이듯이 끓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 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수비드란?]


    [수비드 머신]
    유튜버 승우아빠님이 선물해주신 기종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이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거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수비드 컨테이너
    업소용 대형 기종
    수조 대신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 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 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 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기계와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 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백만 원 넘는 순간 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 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 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 팬 : (10인치 모델)
    스테인리스 팬 :
    무쇠 팬 :
    오븐 : LG 광파오븐 32L 모델
    인덕션 :
    부처 나이프 :
    셰프 나이프 세트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엔드그레인 도마 : (블랙우드 L사이즈)
    대형 대나무 도마 :
    가위 집게 :
    앞치마 :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사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 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지금까지 쓰면서 가장 만족한 랙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와이어형 온도계 :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모든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메인 카메라 + 렌즈 : Sony α7S III (A7S3) + Sony FE 20mm F1.8 G
    탑뷰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 Sony FE 24mm F1.4 GM
    핸드헬드 카메라 + 렌즈 : Sony α7C + Sony FE 24-105mm F4 G OSS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유튜브 저작권 해결되는 구독형 유료 음원 사이트 Artlist

    상기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가입하시는 분이 2개월을 추가로 받으실 수 있고, 저도 2개월 구독 연장 혜택을 받습니다.
    dear-daydreamer by D.A.H. Trump
    flydown by fresh
    rise-and-shine by rex-banner

  • 이 정도 안주면 소주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다고 봐. 안주계의 프리미엄, 반건조생선&모듬수육 밥고리즘 | 더밥스튜디오

    18:02

    #더밥스튜디오 #최자로드 #밥고리즘

    ‘아 여기 들어오면 못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고 들어오면
    여기에 진짜 맛있는 집이 있어. 입 안이 천국이 된다? 여기 들어가면?
    [쩝쩝박사의 밥고리즘]

    *이 영상은 최자로드 시즌2 EP.05와 최자로드 시즌2 EP.18을 사용하였습니다.

    더밥스튜디오 구독하기 ????????

  • 지구인 88.7%가 모르는 라면과 엄청난 시너지!!

    1:19


    안녕하십니까!

    광고맨입니다!

    오늘은 건강하고 부드러운 채담카레를 이용해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채담카레 #카레 #순수람 #부드러운채담카레 #새싹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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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piration from how to basic????????
    [사용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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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컵, 구리컵(맥주잔, 저는 동컵A 주석)
    - 이케아 나무 볼(저는 28cm)

    - 시즈닝 필요없는 스테이크용 (선택 17~25cm) 무쇠팬
    - 납작한 무쇠팬

    - 매우 저렴 간지칼
    - 글로벌 칼
    - 대만 엽정리 중식칼
    - 무코팅 후라이팬
    - 베이지색 쁘띠 후라이팬


    - 알뜰주걱
    - 커피포트
    - 부추맨
    - 오일 스프레이
    - 나랑드사이다1.5L 12개
    - 라인프랜즈 오븐
    - 라인프랜즈 워머 컵
    - 핸드 믹서
    - 스크래퍼(빵 자르기, 도마 재료 모으기)
    - 사용하는 에어프라이어
    - 쿠팡 현미밥



    - 토스터기
    - 토치
    - 캄포나무 도마
    - 중파운드 팬
    - 피자 원형팬
    - 조비 삼각대


    - 무쇠맨이 먹는 프로틴

  • 안타까운 고기유튜버

    4:42

    오늘의 유튜버는 고기를 사랑하는 유튜버 엽록소 입니다.

    ※“안타까운 유튜버”란?
    '이런 유튜버가 있다면 안타깝겠다' 라는 상상으로 만든 영상입니다.

  • 맥주 준비하세요~ 최고의 안주를 만들어드립니다! 찹스테이크 만들기

    7:07

    #에드워드권#요리먹방#쿡방
    [레시피]
    1.등심이나 선호부위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줍니다.
    2.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좋게 썰어주고 마늘을 편으로 썰어줍니다.
    3. 팬에 기름을 둘러주고 강불에 달궈준 뒤 고기를 넣어 볶아주세요.
    4. 색이 나기 시작하면 다진마늘과 손질해 둔 채소를 넣고 볶아줍니다.
    5. 소금 2꼬집, 후추약간, 토마토케첩 3스푼, 돈까스소스 3스푼을 넣어줍니다.
    6. 간을보고 살짝 더 볶아준뒤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끝!


    여러분 하이루~ 강원도 영월출신
    쉐프 권영민이라고 합니다~????
    다들 에드워드 권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선 그냥 영민씨 라고 불러주셔요~ㅋㅋ
    앞으로 털털한 동네형처럼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것들 해드릴게요^^

    -비즈니스문의-
    카톡 아이디 pjk1814
    이메일 ghost4881@naver.com

  • 이제는 당근케이크? / 논알코올 맥주 & 막걸리 / K-편의점 수출 등 한주간 흥미로운 신제품 소식 승우아빠 마트뉴스

    10:45

    #승우아빠 #마트뉴스 #신제품

    ✔️ 트위치
    ✔️ 공식카페
    ???? 문의 seungwoodaddy@sandboxnetwork.net


    ▶ Timeline
    00:00​ 오프닝
    00:23 벗기기 쉽다, 친환경 마케팅
    01:24​ 식품 업계 X BTS / 굿즈 역수출 등
    03:38​ 캐릭터를 내세운 마케팅
    05:03​ 다음은 당근케이크?
    06:19​ 논알코올 주류 트렌드
    07:48​ K-편의점의 해외 진출
    08:42​ 대세가 된 손 안의 홈쇼핑
    09:30​ 네고왕 효과를 보고 있는 브랜드들
    10:24 쉠성풰이

  • 채끝 스테이크 3덩이 동시에 레어,미디움,웰던 굽기 | 버터 아로제 없이 이 맛이 난다고?

    9:32

    이 영상은 '백설'로부터 소정의 제작비와 함께 제품을 제공받아 제작했습니다.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증정 이벤트 공지

    -참여 방법 : 영상 댓글로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기대평 남기기
    -참여 기간 : 4월 26일(월)~5월 2일(일)
    -당첨 인원 : 10명
    -당첨자 발표 : 5월 6일(목) 커뮤니티 탭 및 개별 댓글 안내
    -경품 :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1개+살치살 300g (1인당 1set 증정)

    -경품 정보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
    ????마장동 소도둑단 살치살 :



    [????레이먼킴의 채끝 3종 굽기 재료]
    -채끝 300g*3
    -양파, 버섯, 아스파라거스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

    [????레이먼킴의 채끝 3종 굽기 레시피]
    #채끝스테이크굽기
    1.고기를 굽기 전 상온에 1시간 정도 꺼내둔 후 양면에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을 뿌려준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팬을 달궈준다.
    3. 센불에 고기를 올리고 1분이 됐을 때 불을 낮춰준다.
    4. 레어는 고기를 올리고 1분 30초 후에 뒤집어주고,
    ㄴ다시 1분 뒤 옆면을 세워서 4면을 추가로 구워준다.
    ㄴ총 3분이 지났을 때 고기를 팬에서 꺼내 레스팅 해준다.
    4-1. 미디움은 고기를 올리고 2분 후에 뒤집어주고,
    ㄴ다시 2분 뒤 옆면을 세워 4면을 추가로 구워준다.
    ㄴ총 5분이 지났을 때 고기를 팬에서 꺼내 레스팅 해준다.
    4-2. 웰던은 고기를 올리고 2분 30초 이상 구워주고 뒤집는다.
    ㄴ다시 2분 30초 뒤 뒤집어준 후 불을 끈채로 1분간 더 구워준다.
    ㄴ총 6분이 지났을 때 고기를 팬에서 꺼내 레스팅 해준다.
    5. 레어는 6분, 미디움은 5분, 웰던은 3분 이상 레스팅 해준다.

    #스테이크가니쉬
    1. 아스파라거스는 껍질을 가볍게 제거한다.
    2.새송이 버섯은 3등분하고, 양파는 적당한 두께로 4등분 해준다.
    3. 손질한 채소와 버섯에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을 충분히 뿌려준다.
    4. 스테이크를 구웠던 팬에 버섯과 양파를 올려 구워준다.
    5. 구운 버섯과 양파를 꺼낸 뒤 아스파라거스를 팬에 올리고 식초를 살짝 두른 뒤 구워준다.
    6. 스테이크와 함께 가니쉬를 플레이팅해 완성한다.


    #채끝스테이크 #스테이크굽기종류 #백설스테이크솔트앤시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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